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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라시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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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너는 치유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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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r 2010 23:03:35 +0900</pubDate>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11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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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우울하다 우울해 ㅠ_-/
&nbsp;
*) 최근에 유일한 기쁨이라면 클래식 6.5세대랄까@_@;
가죽, 실케, 크케 까지 사니 출혈이 큰데 파우치까지 사고 싶다.
전면 보호 필름도 꽤 비쌌고, 본체 값은 뭐.. 아직 무이자 할부 안끝났고~_~/
순전히 기능 제하고 유일하게 용량만 보고 산건데 동영상만 거진 100기가.
미드는 시즌 길어서 넣지도 않고 명품드라마로 불리는 한드나 평점 높은 일드 넣었는데 저 지경.
음악도 천여개가 넘어가서 들어보지도 않은 것도 많고ㅎㅎ
그래도 태그 정리하고 커버 정리하고 하는 재미도 좀 뿌듯.
&nbsp;
*) 아아, 그나저나 미남이시네영 딱 홍자매 스타일에 서브남주 가슴앓이 서브여주 악녀 까지 똑같.......]]></description>
							<pubDate>Sat, 07 Nov 2009 09:33:3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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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7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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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확실히 우리집 컴퓨터가 이상한 건지 네이버가 이상한 건지
요즈음 블로그를 접속하면 글씨가 돋움 10이 되어있질 않나 아래부분이 잘리던가 그런다~_~
좀..좀비@_@?
컴퓨터 두대 중 엑스피 꼬린 컴터 파워가 아예 나가버렸다. 켜지지도 않는다.
우연의 일치인지도 모르지만 하필 이 때 ㅋㅋ
&nbsp;
*) 엽혹진 가입 5년만에 드디어 정회원이 되었지만 ㅋㅋㅋㅋ
11,22,33이런 공감덧글도 달고 싶었고 나도 오늘부터 인기인! 도 되고 싶었지만
원래 난 근본이 눈팅족이어서인지 정회원 되도 덧글 안달고 있다;
예전부텀 일드를 통해 맛츤을 알고 있긴 했지만 
(그 전에 친구가 맛츤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하여 이 때 알게 되었.......]]></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09 20:12:2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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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6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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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휘발라마. 무슨 티케팅 전쟁이냐 ㅋㅋㅋㅋ 앨범팅?ㅋㅋㅋ 무슨 소개팅 미팅도 아니고.
오히려 09 aaa 때는 서버 이렇게 답답하진 않았는데 - 옥션 ㄳㄳ
제이케이엠 제이컬쳐 양 서버 다운시키는 팬들의 힘;;
오랜만에 컴터해서 나오는지도 몰랐던 나는 어찌저찌 다른 공구찬스를 놓치고
오늘을 기다렸건만! 남은건 아콜인데 이건 뭐 한정 70개..
셋트가 80개라 더 기회는 높을지 몰라도 앵간 비싸야지 '_'
라센이 많이 팔려야 앞으로의 라센 계약에도 좋게 작용할테니 라센을 사는 것도 좋지만
역시 소장용으로는 일판이 좋아서 (...) 그러게 에스엠은 제대로 신경써서 라센을 만들던가
오타투성이에 음질도 별로라면서.
아 모르겠.......]]></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09 09:29:1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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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626]]></title>
							<link>http://shobeat.com/150051818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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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바빠서 컴퓨터를 일주일간 안했더니 오랜만에 켰더니 장난없다.
아라시 콘서트 일정 완전 대장정이고.. 쥰뽕이가 얘기한 것&nbsp; 때문에 뭐 10주년에는 나름 또 경이로운 기록을 내겠구나
그렇게 생각하긴 했지만 뭐 76만명 장난하냐는 ㅋㅋㅋㅋㅋ
콘서트 일정 우와사랑 비슷한 건가? 나야 갈 일이 없으니까 걍 스킵하고 넘어간 부분이긴 하지만
그렇게 몇십만명씩 관객동원할 수 있을까 과연? 이런 생각도 안 듦 이제 ㅋㅋㅋ
76만명 동원해서 하면 뭐하냐 디비디 1위로 팔아재껴도 지네끼리 먹고 안 뱉는데.
나 하로굳바 디비디판 없었으면 울 뻔했다-_-? 국립콘에서 해서 다행이지 카즈처럼 바꿨어봐. 
그리고 베스트앨범 캭-, 난 원.......]]></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09 21:05:1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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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617]]></title>
							<link>http://shobeat.com/1500504692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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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 매직왕자 니노미야.
나보다 연장자인 당신이지만 홀로 자축할 때 존댓말로 글을 쓰면 여간 간지러운 게 아니라서 말이야 *-_-*
당신을 알기 전까진 오늘은 그저 365일 중 흘러가는 의미없는 일상의 하루였겠지만
당신을 알고 부턴 이 하루를 당신의 날로 매년마다 새로이 쓴다는 게 참 재밌어.
당신을 만년 17살이라고들 하잖아. 올해로 20대의 중반을 넘어서는데도.
난 당신을 참 어려워하지만 그것만은 믿고 있어. 
믿기 힘든 그 어린 외모로 늘 같은 모습으로 우리들의 아이돌로
그곳에 계속 한결같이 있어줄거라고.
누군가에게는 한없이 다르지 않은 일상이었대도 당신에게는 의미있는 하루로 기억되길 바라.
나니가.......]]></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09 18:25:5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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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616]]></title>
							<link>http://shobeat.com/1500502624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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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우리 사쿠라이는 드라마 끝나면 또 식신본능 되살아나려나 ㅋㅋ
(만에 한번, 아니 억에 한번 꼴로 쇼 - 마사키 라인이 준하&nbsp;- 명수 라인으로 보일 때가 있음.
그러나 나는 마사키가 찮은형 닮았다는 주장에 1프로도 찬성 할 수 없으나
쇼 = 최상학 라인은 무서운 진리라고 생각함)
지금은 너-무 말랐고 (6월 8일 오리스타 준쇼부분 보고 식겁, 다이어트를 초대하는 사진;;) 
주위 멤버들의 얇디얇은 허벅지를 말도 안되게 후덕하게 보이게 하고 있으니까 
적당히 통통 볼살 오르면&nbsp;좋은데 자연스레 따라오는 턱살의&nbsp;굴곡은 흠좀무&nbsp;ㅠㅠ
그리고 얼마나 뉴스제로의 카메라가 어이없음이냐면 애 50키로대일때 그렇.......]]></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09 20:47:3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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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아이돌적]]></category>
							<title><![CDATA[Live) 뮤직스테이션 (Music Station) :: Crazy moon∼キミ·ハ·ムテキ∼ (크레이지문 - 당신은 무적) ]]></title>
							<link>http://shobeat.com/1500502511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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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방송 :&nbsp;09.05.22 Music Station&nbsp;
출처&nbsp;: MASATOSHI clubbox
작성 : 클로제 (http://shobeat.com/)
&nbsp;
&nbsp; &nbsp; &nbsp;
안무도&nbsp;A.RA.SHI와 닮았고&nbsp;마치 데뷔때의 모습을 보는 것만 같은 '미친 달 - 넌촘무적인득'
특히 나도 이래뵈도 아이도루라능.. 라며 몸소 보여주고 있는 사쿠라이의 재빠른 몸놀림;
인테리어장식근육 덜어내고 (엉엉ㅠㅠ) 에무씨 카미야마 되더니 몸이 촘 가벼워졌남?
뭐 영감도 영감이지만 역시 격하고 절도 있게 춤추는 촛잉이 멋져+_+
마지막에 카메라 집착 리다 ㅋㅋㅋ
그런 열정으로 숙제군에서 말 좀 트게 이사람아.
아래는 그냥 만든 거~_~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09 19:50:0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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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아이돌적]]></category>
							<title><![CDATA[Live) 우타방 (うたばん) :: Crazy moon∼キミ·ハ·ムテキ∼ (크레이지문 - 당신은 무적)]]></title>
							<link>http://shobeat.com/1500491910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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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방송 : 09.04.26 うたばん
출처 : MASATOSHI Clubbox
작성 : 클로제 (http://shobeat.com/)
&nbsp;
&nbsp; &nbsp; &nbsp;
개개인 상체컷보다 단체샷을 많이 잡아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대체적으로 만족한 우타방, 카메라 이동이 빨라서 캡쳐하면 죄다 흔들린다ㅜ
의상은 아쉽고 격한 안무는 소시적 아이들 생각나게 해서 절로 흐뭇 (아직 늙지 않아뜸)
지금까지 보정하면서 어두운 피부색 뽀샤시 하는 건 해봤어도
애들 피부톤 맞춰본다고 허연&nbsp;사쿠라이 까맣게 만드는 건 또 처음인듯ㅋㅋ
&nbsp;
]]></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09 20:48:46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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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아이돌적]]></category>
							<title><![CDATA[Live) 우타방 (うたばん) :: 明日の記憶 (내일의기억)]]></title>
							<link>http://shobeat.com/1500491292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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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방송 : 09.05.31 うたばん 출처 : MASATOSHI Clubbox 
작성 : 클로제 (http://shobeat.com/) 
&nbsp; 
&nbsp; 
 
&nbsp; 
&nbsp; 
&nbsp; 
역시 밧쨩 = 가디건 = 진리 
리다는 썬크림 + 미백 회사에서 협찬 좀~_~;; 매일 매일 허옇게 뜰 정도로 썬크림 발라주고
3시간마다 꼬박꼬박 덧칠해주고 백토시 되면 비포 앤 에프터 해서
이 것만 바르면 님아도 깜씨 탈출-! 이렇게만 광고해줘도 잘 팔릴 것 같은데.
&nbsp;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09 17:1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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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아이돌적]]></category>
							<title><![CDATA[Live) 뮤직스테이션 (Music Station) :: 明日の記憶 (내일의기억)]]></title>
							<link>http://shobeat.com/1500491229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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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방송 : 09.05.29 Music Station 출처 : MASATOSHI Clubbox 
작성 : 클로제 (http://shobeat.com/)&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일직선으로 서있고 한명씩 잡을 때
역시 오래 카메라에 잡힐 수 있는 노하우를 아는 여우 딩초 ㅋㅋ
랩퍼임에도 일따왔다는 이유로 솔로파트 받아낸 사끄라이의 불안불안한 음정 플러스
얘는 발라드도 랩하듯 부른다며.
&nbsp;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09 15:16: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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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아이돌적]]></category>
							<title><![CDATA[Live) 헤이헤이헤이 (HEY! HEY! HEY!) :: 明日の記憶 (내일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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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방송 : 09.05.25 HEY! HEY! HEY! 출처 : MASATOSHI Clubbox
작성 : 클로제 (http://shobeat.com/)
&nbsp;
&nbsp; &nbsp;
&nbsp; 
&nbsp;
슬프면서도 안정적인 멜로디에 인상적인 가사,
간만에 마음에 드는 노래다+_+
아이들은 이상하게 나이 먹는데도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거고 다국적그룹(?) 임에도
각 국마다 날고 기는 애들만 모아놨는지 하나같이 옹골차게 개념.
&nbsp;
]]></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09 20:04:5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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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6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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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메뉴정리를 한답시고 영화 포스트를 날려먹어서 드라마 포스트까지 그냥 지워버렸다.
영상 메뉴 따로 캡쳐 메뉴 따로인 것이 가장 바꾸고 싶은 부분이긴 하나 어떻게 손을 못 대겠음.
이번에 알았는데 이제 자체적으로 메뉴를 바꾸면 예전 포스트들까지도 새로 바꾼 메뉴이름 안에 속한다는 사실.
예전에는 이게 안되서 - 난 소심하니까 - 존트 신경쓰였었다~_~;;
저번에도 포스트 전부 밀어버리고 다시 했었는데 언제 또 도질지 모르겠다.
(지금은 춥지만) 한여름 다가오는데 역행하는 어두운 검정 + 보라 스킨 
&nbsp;
*) 비토 카미야마 초초 귀여운 텐카이치! 언제 다 따라잡지.
다음주부터 결못남이 국영2에서 방송된다. 엄정화.......]]></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09 18:11:1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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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601]]></title>
							<link>http://shobeat.com/1500485494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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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아직 아시타노기오쿠 나온지 일주일도 안지났다규. 나 목요일에 받고 헐퀴 자켓 촘 이쁜듯 ㅇㅇ
이랬는데 또 싱글 발매 정보 뜨고.. 나는 또 떴대서 앨범인가 했는데 싱글이더라고.
이번에도 싱글이면 앨범은 언제 내려고-_- 8월에 내려고?ㄷㄷ
삥들이 바라던 시즌 들어가서 고화질로 들을 수 있어 좋긴 한데
아라시 잘 나간다고 너무들 뽕을 빼시려고들 하시네;;
이제 싱글은 당분간 안나올테니 앨범 기다려야지 했는데 싱글 발매 떠서 촘 놀랬음
닌텐도 동생 줘버리고 새로산 거 후회중~_~;;;;
&nbsp;
*) 아, 요즈음 아라시 영상 끊은지 오래되었는데 오늘 숙제군 그녀 (+ㄴ) 이시네.
ㅋㅂㅇㅅ ㅆㅂㄹㅁ 언페어 5번 재탕해야할까.......]]></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09 21:25:1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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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529]]></title>
							<link>http://shobeat.com/1500483962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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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오늘 그 분을 떠나보냈다. 일각에서는 한국인들 확 타오르고 확 사그러들고
확 뭉치는 성향을 들어 이번에도 별 생각없이 분위기에 휩쓸려 비통과 통탄에 빠졌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생전 그 분의 손을 들어주지 못했던 국민들이 이번 일로 안타까움을 금하지 못하는 것은
지극히 나 또한 그러하니 뭐라 할 말이 없지만 생 전에는 별로였는데 돌아가시니까 불쌍하더라구요-
라면서 말해오는 사람들을 보면 나도 그렇고 그 사람들도 그렇고 모든 국민이 그 분을 지켜내지 못한 잘못이라 생각했다.
이제 현 정부는 당면해있는 여러 위기를 해결해야한다. 일각에서 피어오르는 반정부기류, 살벌하다 못해 
뭔 일이라도 날 것 같은 북.......]]></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09 21:32:3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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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526]]></title>
							<link>http://shobeat.com/1500482206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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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기억난다. 고등학생이라 투표권을 행사할 수 없을 때 나의 고등학교 교사들은 젊은 층이 대다수라
많은 교사들이 그 분을 지지했다. 자신의 정치 성향을 아직 투표권도 가지지 못하고
뚜렷한 가치관도 없을 아이들에게 말한다는 것 자체가 아이들의 관점을 바꿀 수 있지 않겠냐 싶기도 하겠지만
난 그때나 지금이나 별 생각 없이 사는 한심한 사람이었으니 그 부분에 있어서는
그들이 자신들이 지닌 소신을 피력하는 데 있어 일련의 거부감을 가지지는 않고 들었다.
그 분이 당선 된 후 그들의 기쁨에 찬 얼굴이 기억난다.
분명, 이번 정부는 세상을 바꾸게 될 것이라고.
나는 참으로 안일했다. 역사 부분에 어디의 누구 누구들이 시.......]]></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09 17:56: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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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520]]></title>
							<link>http://shobeat.com/1500479015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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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노니화 ::&nbsp;
레이튼 시리즈 중 국내 유일 정발된 이상한 마을 퀴즈 결국 이틀만에 다 풀어버렸다.
원작일때와는 문제가 조금씩은 바뀌었던데 바뀐 문제들은 일본어 넌센스 퀴즈였을려나.
비슷한 류의 퀴즈들이 겹치는 게 많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원래 원작이 그런건지 우리나라 말로 표현해 낼 수 없는 문제라
자체적으로 바꾼 건지는 모르겠고 짧은 기간이지만 푹 빠졌다.
그런데 다 깨고 나니 허무감이 밀려오더니 닌텐도 얼마 가지고 놀지도 않았는데 질려버린거다.
나야 워낙 쉽게 잘 질려하는 피곤한 타입인지라, 이번에도 비슷한 패턴인가 해도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인 게&nbsp;컸다. 슈퍼마리오 브라더스는 막판 한단.......]]></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09 22:41:5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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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5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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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지인으로부터 닌텐도를 받게 되어 돈 굳고 드디어 너도나도 다가지고 있는 닌텐도를 얻게 되었다.
(하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주위에 닌텐도 있는 친구는 찾기가 어렵..)
그다지 할 시간 없어서 밤에 30분 정도 플레이했는데 뉴슈파 3일만에 막성까지 갔으니 난이도는 그다지 어렵진 않은 편.
&nbsp;
*) 만나서 반가운 비토, 청순함에 잡아먹고 싶은 카미야마. 바빠서 멀리했어, 미안.
내가 안 보고 있어도 너희들은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겠지. 조만간 꼭 다시 만나자.
언제인지는 약속해 줄 수 없지만 말이야.]]></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09 20:43:2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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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집착캡쳐]]></category>
							<title><![CDATA[캡쳐) 야마다타로이야기 (山田太郞ものがたり,2007) 3화 :: 두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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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야마다타로이야기&nbsp;(山田太郞ものがたり,2007) 3화
· 방영 : 07.07.20 금요드라마
· 제작 : TBS&nbsp; 
· 시청률 : 16.5% 
&nbsp;  &nbsp;
타로가 늦게 오는 바람에 스승과 1대1로 있게 된 미무라는
스승아줌마에게 한 소리 듣고 타로에게 앙탈ㅋㅋ
뒤늦게 합류한 타로와 함께 작전회의를 시작한다. 
스승은 새로 지을 수퍼의 도면에 입체모형까지 준비해오는 지나치게 철저함을;;
&nbsp; &nbsp;
모형을 기초로 쇠고기까지의 최단거리를 짜는 세사람.
여기서도 역시 수제자 타로는 젊은 다리로 빠르게 목표점에 도달하나
언제 견습생 탈출할지 모르는 도련님은 천천히 수퍼구경하며 걷다가 아줌마 대군을 만.......]]></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09 16:46:14 +0900</pubDate>
							<tag><![CDATA[사쿠라이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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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집착캡쳐]]></category>
							<title><![CDATA[캡쳐) 야마다타로이야기 (山田太郞ものがたり,2007) 3화 :: 첫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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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야마다타로이야기&nbsp;(山田太郞ものがたり,2007) 3화
· 방영 : 07.07.20 금요드라마
· 제작 : TBS&nbsp; 
· 시청률 : 16.5%&nbsp;&nbsp; 
&nbsp; 
&nbsp;
집에서 키우고 있는 채소들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타로,
당장이라도 쓸데없는 일을 궁금해하는 학자 몇 명 데려다놓고 방치관을 찍을 것만 같다.
(아라시가 몇 년간 잊을라하면&nbsp;하는 방치관 참고)
&nbsp; &nbsp;
담임선생님과의 진로상담에서 장래에 하고 싶은 일로 타로와의 결혼을 꿈꾸는 타카코양.
참 적..적...적절..한 키 차이다.
&nbsp; &nbsp;
교장선생님이 가꾸는 채소밭일을 도와줄 사람을 2명 뽑는다는 담임의 공지.
클래스도 많을텐데.......]]></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09 15:36:34 +0900</pubDate>
							<tag><![CDATA[사쿠라이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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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5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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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hobeat.com/150046963764</guid>
							<description><![CDATA[
*) 늬들 왜 그런겅미 1 :&nbsp;킥킥킥. 애들 늙어가지고 예전같이 격한 안무 이제 안하는 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촘 격하네영. 
내 친구 중에 타 가수 삥이 있는데 일본 아이돌은 맨날 부츠 안에 바지 밀어 넣고 다리만 벌렸다 오므렸다 춤춘다고
율동같다고 그랬던거 그냥 맞으니까 열폭할 필요 없이 맞아-맞아 공감했었는데 이것만 보면 꼭 그런것만은 아니네영.&nbsp;
노래가 후렴부분이 난 별로라서 노래 자체 매력 못 느꼈는데 안무 때문에 촘 사는 듯@_@
센터는 역시 우월..&nbsp;극중 역할 때문에 일부러 태운 쥰느님보다 더 까맣지만 우월.&nbsp;(오노사토시, 28, 낚시꾼)
뭔가 일본 아이돌도 이 정도는 할 수 있다 같은. 근데 의.......]]></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09 12:47:5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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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4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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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cho x 2 ビックリ
마약이라. 머리 위로 지금까지 필로폰 대마초로 구속되었던 연예인 몇몇이 떠오르지만
경우에 따라 다시 활동하기도 아예 매장되기도 했었다. 과거 군사정권 시절에 꽤나 많은 연예인들이 마약류 혐의로 인하여
구속되었다는데 나야 이 부분은 모르니 스킵하고 20세기 말이나 21세기에 엄청난 화제를 몰고 온 몇몇만 안다.
그 중 내가 개인적으로 팬이거나 호감을 갖던 사람이 없었는데 이번이 처음이다.
평소 인터뷰 등에도 대단히 어른스럽다, 생각이 깊다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는데 
손을 뻗을 데가 따로 있지-_-
마약은 나 같이 의지박약이라 중독되는 사물 자체를 건들지 않는 사람이나 의기가 대단히 왕성.......]]></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09 13:08:0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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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424]]></title>
							<link>http://shobeat.com/1500465231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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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계속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 올라와 있는 츠요뽕의 이름을 보며 난 배신감이나 실망감보다 안타까움이 앞섰다.
우리나라 일도 아니면서 제대로 알아보지 않은 기자들이 쏟아내는 상상을 초월하는 양의 기사들은
하나같이 똑같은 내용들 뿐이었다. 나도 알고 너도 알고 심지어 일본 연예인이라고는 10대 여자아이들이라면
좋아하던 싫어하던 이름정도는 알고 있을 마츠모토쥰조차 모르는 나의 어머님까지 인터넷 검색어로 그의 이름을 화제에 올리셨을 정도로
인터넷을 하는 국민이라면 한 번 쯤은 가쉽거리로 클릭해서 읽어봤을 자극적인 내용의.
(이 부분의 에피소드가 있는데 그 전날 저녁 정도에 꽃보다남자 파이널을 OCN에서 해주길.......]]></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09 21:09:36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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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422]]></title>
							<link>http://shobeat.com/1500463999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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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베토벤 이후로 간만에 챙겨 보는 드라마가 생겼다. 내조의 여왕.
요즈음 인기몰이 하고 있긴 하지만 케이블에서 재방송을 너무 해줘서 내용 모를 땐 안 보니까 짜증났는데 내용 대충 아니까 
본방 봐도 따라갈 수 있고 나름 재미난다. 악역 나오고 뭐 지네끼리 나쁜 일꾸미고 이런 스토리 대게는 짜잉나서 안 보는 편인데
나름 악역들도 마냥 나쁘기만 한 게 아니라 약간씩 허술한 감이 있어서 거기서 터지는 포인트도 나오고해서 볼 만 한듯.
특히 요즈음 아듐마들에게 제2의 구준표로 통하는 태봉씨 윤상현분 홀릭 중~_~/
허태준으로의 연기보다 태봉씨의 연기가 더 좋음.
데뷔작인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그건 안 봤는데 처음 알게 된.......]]></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09 12:33: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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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415]]></title>
							<link>http://shobeat.com/1500460363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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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각키쨩이 실시간 검색어에 떠서 뭔일인가 싶어서 ㅎㄷㄷ하며 클릭했는데 개낚임.
사랑고백은 무슨~_~ 츠요시군이 진지성 별로 없게 예뻐서 좋다- 라고 말한 거 가지고 사랑고백 운운하는.
덕분에 듣보잡 각키쨩이 누군가 싶어서 검색들 좀 해보셨나본데, 다들 기자 설레발 + 낚시성기사에 낚이신듯.
아무튼 나름 웃기긴 했음. 각키가 누군지나 알고 기사 쓴 걸까.
츠요뽕은 뭐 일본 연예인이라고는 오글오글 오구리 순 (폰트가 깨져서 순으로 대체)이랑 마츠모토준 밖에 모르는
내 동생님햐도 아는 일본 연예인이고 - 그가 일본 최고 인기 가수 SMAP의 멤버이자 
춤 노래 연기 예능까지 하는 사람인지 모르는 듯 싶지만 - 
아무리 일.......]]></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09 11:14: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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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411]]></title>
							<link>http://shobeat.com/150045854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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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아리에나잇츠노 결국 네이버까지 배경음악 기존 은화 5개에서 6개로 올려버리는구나
(15일부터 적용한다 함) 뭐 진즉 싸이쪽은 올려버렸지만 뭔가 올려서 100원 아깝다 이런 개념도 있긴 하지만
우선 숫자가 안 맞는 것도 상당히 짜잉난다.
1000원 충전을 하면 원래 2곡을 살 수 있었는데 이젠 1곡 사고 400원 남는-_-
그렇다고 깔끔하게 안남게 5 배수로 한 곡에 천원씩 가자는건 아니지만.
그래서 난 지금 은화 20개 뿐이 없는데 충전을 해서라도 원했던 걸 다 사야하나 싶다.
정작 소망상자는 텅텅 빈 상태라 머리를 짜내서 사야하겠지만 15일 이후 나오는 곡들은 600원으로 사도
그냥저냥 그러려니 할텐데 기존에 있던 곡들은 10.......]]></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09 23:32:1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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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407]]></title>
							<link>http://shobeat.com/1500456132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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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뉴싱글 발매정보가 드디어 떴다.
작년에 무려 4장이나 내서 벌써 26번째 싱글이 되버린 이번 싱글, 아시타노기오쿠-!
10주년 첫 일감 따온 사쿠라이상이 주연으로 출연하는&nbsp;일본TV계 드라마 자퀴즈쇼&nbsp;주제곡으로&nbsp;
이번에도 중앙에 서는 사쿠라이를 볼 수 있어서 좋음 +_+
아름답고 안타까운 멜로디에 스케일감 있다는 노래 설명 보니 왠지 내 취향의 노래일 것 같기도 하고.
나는 하나의 노래 안에서 여러가지 노래가 섞여 있는 것 같이 변화무쌍하고 장조와 단조를 오가는 멜로디를 좋아해서 
스케일감 있다 이러면 뭔가 끌린다. 나름 복수 코드는 마왕이랑 비슷하니까 트루쓰같은 스타일의 노래를 원하긴 했지만
또.......]]></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09 13:38:2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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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331]]></title>
							<link>http://shobeat.com/150045203872</link>
							<guid>http://shobeat.com/150045203872</guid>
							<description><![CDATA[
*) 어제 놀러와는 A형 특집이었다. 
놀러와 멤버 중에는 김원희양과 정시아양, 은초딩씨가 A형이란다.
보기엔 엠씨유도 A형같은데 무도 멤버들은 찌롱이 제외 죄다 A형같은데 의외로 찮은이형과 동네바보형만 A형이다.
AB형 특집 밖에 안 봤었는데 (매 주 놀러와를 보는 게 아니라
안 볼 때가 많아서 나머지 혈액형은 했나 안했나 모름~_~) 이번에 A형을 봤으니
아라시 멤버들의 혈액형은 다 정복했다고 할 수 있다 +_+
팬심이 수시로 작용해서 이럴 때도 아라시 생각하고 있고..
사실 혈액형을 맹신하는 건 일본이 종주국이고 서양쪽은 자기 혈액형도 잘 모를 정도로 혈액형별 성격에 대해
무심하다고 알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일본의.......]]></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09 13:12:4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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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326]]></title>
							<link>http://shobeat.com/1500449606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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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이상하게 이번에 발매된 국립콘 DVD, 못 보겠다.
긴장도가 time 이나 in 도쿄돔 때랑은 다른 거다. 
&nbsp;
초회 50만장 나가고 작년 한 해 싱글 판매수 1,2위하고
이런 숫자로 표시되는 결과치에 대해 문과계통쪽 머리인 나는 이해가 안 갔는지,
너나 할 것없이 츳코미 상대였던 보케계 아이들이나 서민아이돌을 표방하는 그들을 보고 
- 하고 다니는 꼬라지는 전혀 서민이 아니었지만:; 쟈니스 우와사 중 쟈니스 3대 부자가 아라시 멤버 안에 전부 있다 라는 것도 있고 -
진짜 서민이다, 동네에서 컵라면 사려고 추리닝 차림으로 편의점 들린 허술한 형아다 라고
내 나름대로 공인하지는 않았지만 한 켠으로는 그렇게 여겼는지
진.......]]></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09 22:25:5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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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레포) 일본 드라마 내 마음대로 평점매기기]]></title>
							<link>http://shobeat.com/150044957326</link>
							<guid>http://shobeat.com/150044957326</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ㄱ -
&nbsp;      &nbsp;   
· 갈릴레오 [Galileo, ガリレオ] (07.10.15 - 07.12.17)
· 방송 : 후지TV 월요 21시&nbsp; 
· 출연 : 후쿠야마 마사하루, 시바사키 코우
· 평점 : 
· 감상 : 천재 물리학자가 신참 형사를 도와 사건을 해결해 가는&nbsp;이야기로써 화려한 출연진과 다채로운 게스트로 방영 당시 시청률 1위를 기록하였다. 볼 적에는 나름 재밌게 보았지만 각 회가 무슨 내용이었는지 머리에 남지 않는 게 흠이라면 흠.       &nbsp;   
·&nbsp;걸서클&nbsp;[Gyarusa, ギャルサ-] (06.04.15 - 06.06.24)
·.......]]></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09 21:28:0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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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319]]></title>
							<link>http://shobeat.com/150044581693</link>
							<guid>http://shobeat.com/150044581693</guid>
							<description><![CDATA[
*) 후자케루나, 히미츠노아라시쨩. 처음 포맷은 너무나도 마음에 들어 광고마저 재미났던 넌
이후 라스트 프렌즈, 코드블루 연타 맞고 휘청거리더니 이젠 이거 먼가열 싶을 정도로 
제목과는 무관한 내용으로 한 주 한 주 진행되더라. 재미있을 때도 있었지만 - 비트박스나 준쇼로케 같은 -
난 이미 너를 full로 보지 않은 날이 벌써 몇 달 째이고 수많은 아라시팬들이 너 대신
브이에스아라시나 아라시의숙제군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으니 너는 나아져야지 이러면 안 되는 거잖늬.
예능계의 너는 내운명 아내의 유혹이냐!
그래도 오늘 이긴 경기 중심으로 방송된다니 너네 자존심은 치켜세우겠지만 -_-
히미츠가 WBC 특집 할 필요는 없.......]]></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09 23:35:2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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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317]]></title>
							<link>http://shobeat.com/150044422747</link>
							<guid>http://shobeat.com/150044422747</guid>
							<description><![CDATA[
*) 사쿠라이쇼상 렌도라 입장에서는 미리 챙겨보기, 지난 3분기 드라마이므로 뒷북치기인 '더 퀴즈 쇼'를 보았다.
아라시팬들에겐 1분기 우타노오니상에서 히무로 왕자님으로 익숙한,
33분탐정에서는 맨날 시간끌려고 뛰기만 하는 유머러스한 분으로 얼굴이 익은 토츠기 시게유키상이 
각본을 맡아서 - 아마도 참여한 것 인 듯;; - 아 이사람 연기 뿐만 아니라 좀 천잰데?-_-/ 생각했다.
예전에 3분기 할 때에도 마왕이나 블루코드가 선전할 때에도 특이한 포맷으로 관심은 갔었는데
내가 늘 그렇듯 관심만 가지고 막상 잘 보진 않는 편이라 시도하다 몇 분만에 꺼버렸었다.
하지만 이 번 기회로 다시금 시도하게 되었다.
다 보고 나서.......]]></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09 01:13:16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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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집착캡쳐]]></category>
							<title><![CDATA[캡쳐) 야마다타로이야기 (山田太郞ものがたり,2007) 2화 :: 두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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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야마다타로이야기&nbsp;(山田太郞ものがたり,2007) 2화
· 방영 : 07.07.13 금요드라마
· 제작 : TBS&nbsp; 
· 시청률 : 15.9%&nbsp;&nbsp; 
&nbsp; 
&nbsp; &nbsp;
다음 날 수업시간, (나 같아도 그랬겠지만) 오늘도 역시 칠판을 안 보고 타로만 보고 있는 타카코. 
어제 여장 때문에 칠한 매니큐어를 보고 급 망상을 하기 시작하는데
팬 입장으로서 또 마구 고마운거고.
- 난 메이드보다 중국풍 여장이 더 예쁜 것 같아+_+
&nbsp;
&nbsp;
&nbsp;
클럽활동도 하지 않고 서둘러 돌아가고 이젠 매니큐어까지,&nbsp;그가 궁금해진 타카코는 타로의 뒤를 밟고,
대저택 안으로 들어가는 타로를 보며 신데렐라 환상에 빠.......]]></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09 16:57:33 +0900</pubDate>
							<tag><![CDATA[사쿠라이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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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집착캡쳐]]></category>
							<title><![CDATA[캡쳐) 야마다타로이야기 (山田太郞ものがたり,2007) 2화 :: 첫번째]]></title>
							<link>http://shobeat.com/1500443927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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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야마다타로이야기&nbsp;(山田太郞ものがたり,2007) 2화
· 방영 : 07.07.13 금요드라마
· 제작 : TBS&nbsp; 
· 시청률 : 15.9%&nbsp;&nbsp; 
&nbsp; 
&nbsp;
용건이 있는 분은 이걸 당겨주세요 라고 쓰여있는
캔으로 만들어진 야마다가(家) 차임벨을 당기면서 어린 시절 생각에 잠긴 미무라.
미무라는 어릴 때부터 '-군. 놀자.' 라고 단 한 번도 말해 본 적이 없다.
선물을 들고 서성이다 돌아가려는데 갑작스럽게 집에서 나오던 타로와 만나&nbsp;어색한 인사를 건넨다.
(애초부터 차임벨은 쓸모 없었던 거고.)
&nbsp; &nbsp;
냄새맡는 건 유전인지 미무라가 들고 온 선물을 냄새맡고 달려드는 동생들.
뭔데 그렇.......]]></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09 16:02:21 +0900</pubDate>
							<tag><![CDATA[사쿠라이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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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315]]></title>
							<link>http://shobeat.com/1500443140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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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뮤직팩토리 말이다. 소망상자는 이-만큼 쌓여가는데 정작 넣어놓고는 막상 은화 충전해서
딴 거 충동구매 하고 앉았고, 대게 피아노 선율이 들어가지 않았거나 기타 선율이 강하면 쉽게 질리는 듯 하다.
막 시끄럽거나 강한 음악을 좋아할 때도 있었고 - 고등학교 때 - 리드미컬한 음악을 좋아한 때도 있었는데
아예 요즘은 대중음악 대세 따라가고 있다. 견우할 것 없이 다 일렉한다고 하고 하우스 한다고 하고 
반복되는 평이한 멜로디와 박자지만 나 또한 그런 게 좋다고, 내가 먼저인지 상업성 다분한 그들이 먼저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쨌거나 좀 어디서 꿀리진 않는다는 언니들은 남들한테 듣보잡인 인디 밴드 찾아낸다고
다른.......]]></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09 01:59:3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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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시선고정]]></category>
							<title><![CDATA[정보) 사쿠라이 쇼 :: 더 퀴즈 쇼 로 6년만의 단독 주연]]></title>
							<link>http://shobeat.com/1500442645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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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산뜻함 봉인! 사쿠라이가 "수상한" 사회자
────────────────────────────────────────────────────────────── 
&nbsp;
「아라시」의 사쿠라이 쇼(27)가 상쾌한 이미지를 변화시켰다!
일본 TV의 연속 드라마 「더 퀴즈 쇼」(4월 18일 스타트, 토요일 후 9·00)로 주연을 맡아 사정포함의 퀴즈 프로그램의 사회자역에 도전.
미노 몬타(64)가 사회를 맡은 후지텔레비 「퀴즈·백만 장자」를 방불케하는 빠른 출제와 심술굳은 공격으로 해답자를 몰아넣어 간다. 드라마의 무대는 생방송의 퀴즈 프로그램 「더·퀴즈 쇼」. 해답자는 7문제를&nbsp; 맞추면 상금 1000만.......]]></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09 09:44:4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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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313]]></title>
							<link>http://shobeat.com/1500442292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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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블로그의 이웃추가가 단순히 즐겨찾기와 의미를 같이 둔다는 것 까지는 오케.
그런데 내가 이웃공개를 해놓는 건 내가 이웃으로 등록하는 사람이나 나를 이웃으로 등록하는 사람이나
모두 보이는 것인 줄로만 알았다. 하긴 그렇게 되면 프라이버시고 뭐고 없어지는 거겠지만.
검색해보니 아니었네. 나는 블로그 생활 몇 년 만에 이 사실을 깨달은 거냐 대체.
&nbsp;
*) 꽃남 초반에만 잠깐 보다가 요즈음엔 드라마 자체를 안 보고 있는데
역시 꽃남이라면 마츠모토상과 인연이 있어서 그런지 관심이 간다. 
그런데 중국판 꽃남.. 코난이냐 교복이 파란색자켓에 빨간색 스커트ㅎㄷ
&nbsp;
*) 잉, 나 분명 숙제군 봤는데 후카쿄 나온.......]]></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09 16:47:3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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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집착캡쳐]]></category>
							<title><![CDATA[캡쳐) 야마다타로이야기 (山田太郞ものがたり,2007) 1화 :: 두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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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야마다타로이야기&nbsp;(山田太郞ものがたり,2007) 1화
· 방영 : 07.07.06 금요드라마
· 제작 : TBS&nbsp; 
· 시청률 : 17.4% 
&nbsp;  &nbsp;
수업시간에는 자고 점심시간에는 일어나는 '훈훈한' 학교생활모습을 보여주는 타로. 
먹을 도시락도 싸오지 않은 채로 고로케 전단지만 노려보지만
그 모습마저 소녀들에겐 늠름한 용자일 뿐.
도시락을 가져오지 않은 이유도 다이어트 때문이라 생각하는 소녀들. (얘가 살 뺄 데가 어딨다고-_-+)
도시락을 받아들고 빛나는 에가오에 넘어가는 소녀들은 
앞다투어 도시락을 가져오겠다고 말한다.
- 타로의 웃음날리기는 완전 콘서트의 니노미야가 여기저기 마구잡이.......]]></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09 02:51:51 +0900</pubDate>
							<tag><![CDATA[사쿠라이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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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집착캡쳐]]></category>
							<title><![CDATA[캡쳐) 야마다타로이야기 (山田太郞ものがたり,2007) 1화 :: 첫번째]]></title>
							<link>http://shobeat.com/1500441562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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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야마다타로이야기&nbsp;(山田太郞ものがたり,2007) 1화
· 방영 : 07.07.06 금요드라마
· 제작 : TBS&nbsp; 
· 시청률 : 17.4% 
&nbsp;
아라시의&nbsp;니노미야 카즈나리&nbsp;&nbsp;와 사쿠라이 쇼&nbsp;가 공동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07년 3분기 드라마.
이미 원작인 동명만화 '타로이야기' (원제 : 야마다타로이야기) 가 
카도카와 쇼텐의 월간 아스카에 연재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앞서 대만에서 '빈궁귀공자' 라는 이름으로 제작되기도 했었다.
외모, 성적, 스포츠만능에 수업료 300만엔을 면제받는 유일의 특대생 야마다타로(니노미야 카즈나리 분)는
모든 여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자 부자로 널리 알려져있지만.......]]></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09 01:19:57 +0900</pubDate>
							<tag><![CDATA[사쿠라이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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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307]]></title>
							<link>http://shobeat.com/1500439138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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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미니스테에서 빠르게 지나가는 람군들.
5초만에 지나가서 멤버 한 명씩 체크하려면 몇 번이고 반복해야했는데
난 다른 멤버들은 안보이고 초딩이랑 보아여신이랑 대화하는 거만 보이더라...
아 부러우면 지는 건데 안 부러워도 난 원래 보아양한테 진 상태고 그냥 마음껏 부러워하랜다.
좌아라시 우동방신기 상황을 ㅠ
초딩 카메라 들어오기 전까지 보아양이랑 대화하다가 카메라 잡히니까 입술 한 번 깨물어주고 
딴청 피우면서 쌍브이질 ㅋㅋㅋ 초딩이 뭐라고 씨니컬하게 말하니까 - 벽에 기대서 주머니 손넣고 - 보아양이 얼굴 끄덕끄덕.
막 숙제군 즉석 섭외면 좋겠.. 막이러고 ㅋㅋ 스아실 '님 요즘 미쿡진출 한다면서영. 님 레.......]]></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09 12:57:3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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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306]]></title>
							<link>http://shobeat.com/150043872678</link>
							<guid>http://shobeat.com/150043872678</guid>
							<description><![CDATA[
*) 빌리브 초회한정판1 오늘 도착+_+ 무사히 아가를 손에 겟!
저번에 포로리호로리 때는 센스있게 사쿠니노 인화사진 넣어주시더니만
이번에는 말도 안 되게 그 답지 않게 엄청 잘 나온 사쿠라이상 @_@
앵간 우리&nbsp;사쿠라이상 후덕st로 찍히는 편인데 전혀 후덕스럽지도 않고 샤프하게 나온 사진이다
그러고보면 누구 담당인지 알게 뭔가 하는데도 의외로 착실하게 사쿠라이상 인화사진이 많이 온 편.
나머지 멤버들도 고루 오긴 했지만 유독 쥰느님은 안 걸리고 (T^T) 사쿠사토 사진도 꽤 왔다.
쇼느님 ㅠㅠㅠㅠㅠㅠ (우선 한 번 울어주고 시작하자) 빌리브 벌써부텀 초대박 예감이에열!!
님햐가 여기저기사 얏타 얏타 거려서인듯.......]]></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09 16:16:5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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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305]]></title>
							<link>http://shobeat.com/150043798401</link>
							<guid>http://shobeat.com/150043798401</guid>
							<description><![CDATA[
*) 난 참으로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실감이 났습니까? (브로닌ver.)
내가 다른 팬분들처럼 주니어때부터 아이들 예뻐한 사람도 아니고 팬질 제대로 늦둥이인데
불과 아라시 후발주자들 휘몰아치는 거 부럽다, 섭외능력 부럽다 이렇게 생각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 이 얘기는 늙은이 마냥 엄청 자주 반복한다~_~;; 그만큼 놀랍다는 이야기지 - 
어느새인가 이런 존재가 된 건지, 싱글 1,2위 하고 국립콘하고 아시아투어에 각자 활동까지 정말 잘나간다 
생각은 했는데 첫날 이런 수치라니, 첫날 판매량이 21만장이라니 ㅠㅠㅠ 
(난 그래서 이럴 때 짜식한 스탭앤고한테 미안할 뿐이고, 골든디스크 보니까 그냥 그렇다그영)
원래부텀 가.......]]></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09 01:21:1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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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망상의끝]]></category>
							<title><![CDATA[팬픽) 忘れられない人 (2)]]></title>
							<link>http://shobeat.com/1500434875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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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忘れられない人 (잊을 수 없는 사람)
&nbsp;
&nbsp;
&nbsp;
&nbsp;
&nbsp;
1부
(2)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사람들은 늘 꿈을 꾼다. 수면을 안 취하는 건 인간이 아니라는 뜻이다. 인간 뿐 아니라 포유류, 동물, 식물 까지 잠을 잔단다. 
가끔 보면 저는 죽어도 꿈을 안 꾼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마사키 같은 사람들 말이다. 
수면은 REM과 NREM이 있는데 대게 REM단계에서 깨어난 사람들이 꿈을 꾸었다고 말한다고 한다. 
유독 마사키 녀석이 꿈을 안 꾼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녀석이 NREM 4단계인 가장 깊은 수면 단계, 
한마디로 숙면을 지지리도 취하기 때문이었다.
&n.......]]></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09 13:19:4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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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214]]></title>
							<link>http://shobeat.com/150042599243</link>
							<guid>http://shobeat.com/150042599243</guid>
							<description><![CDATA[
*) 그저 난 넉넉한 시간만 믿고 있었는데 한정 2가 날라가 버렸다.
우리 노래형아 상큼한 솔로...야노형아 ㅠㅠㅠ&nbsp;털썩.
&nbsp;
*) 밥 씹는 것도 귀찮아지더니 이제 먹는 행위 자체가 귀찮아졌다.
자는 시간을 쪼개서 인생을 개척하는 위인스러운 위인틱한 행동은 난 못하니까
밥 먹는 시간을&nbsp;없애고 산다면&nbsp;조금이나마 시간 낭비 덜할까 싶다.
배고파지는 느낌이 안 들도록 캡슐형 음식이 21세기에는 생길 줄 알았는데~_~/
&nbsp;
*) 그나저나 야노형아 미안, 1화보고 손놓고 있어. 
아직 오늘까지 4화 방영 됐으니까 마음만 먹으면 따라잡을 수 있는 페이스지만.
밤비노를 볼 때는 사회초년생의 애환이랄까 사회생.......]]></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09 00:20:2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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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130]]></title>
							<link>http://shobeat.com/1500416840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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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노래형아는 3분기때 무려 아홉살 연하의 풋풋한 상큼이랑 썸씽있는 역할하더니만
이번엔 아즈 주위에 죄다 예쁜 여자들 뿐이더근영. 뭐 그냥 드라마 열심히 하라구요~_~
&nbsp;
*) 한 주 한 주 기다리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지금 방영중인 일드는 완결 날 때까지 묵혀두는 편이라
4분기 드라마 유일하게 회마다 본 유성의인연을 제외하고 하나씩 보는 중인데
4분기 최고 화제작 블러디먼데이. 초반에 긴장감때문인지 오오- 이거 촘 건지겠는걸? 싶었는데
역시나 초사이언 보스와의 대전으로 지쳐있는&nbsp;주인공,&nbsp;적은 도저히 이길 방법이 없을 것 같은 무적의 상대,
그 때 나타난 주인공의 친구들은 마음을 하나로 모으자 하.......]]></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09 02:10:4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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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116]]></title>
							<link>http://shobeat.com/150040955824</link>
							<guid>http://shobeat.com/150040955824</guid>
							<description><![CDATA[
*) 아 정말 심장 떨리는 가격이다...
포로리호로리 한정통상 35500원, 진실이 한정 1+2 통상 54000원 (진실이는 통상 못사고 한정만 샀지만..)
09년 첫 싱글 사쿠라이상의 얏타맨 주제곡 빌리브 이 녀석의 가격은 진심 언빌리버블..
한정 1+2 에 통상까지 74500, 한정만 하는건 53000원-_- 이거 무슨 싱글따우가(;;) 앨범 한장 가격을 넘어가
게다가 또 1플러스2냐 무슨 이마트 원플러스원 행사도 아니고 또 따로 한정 내면
나같이 수집좋아하는 아이돌덕후가 어익후 제 컬랙션 목록에 하나를 더 추가 하게 해주신 쟈니사장님 ㄳㄳ 할 것도 아니지만
통상 놓치게 되면 굳이 시간내고 돈들이면서 나중에라도 굳이 안 사게되서 'ㅁ'
앨범.......]]></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09 21:32:3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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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90109]]></title>
							<link>http://shobeat.com/150040505975</link>
							<guid>http://shobeat.com/150040505975</guid>
							<description><![CDATA[
*) 잠시동안 잠수.
&nbsp;
*) 이제 09년부터는 동네친구처럼 담당이름 찍찍 불러재끼고 걸핏하면 까던 생활을 벗어나야겠다.
나혼자 일방통행으로 이웃등록하고 잠깐씩 훔쳐보고 나오는 J담님 이웃블로그 보면서 느낀 점이 많다.
&nbsp;
*) 아무리 그 쪽이 좋아보여도 태생은 안 바뀐다.
좋은 미사여구를 붙여가며 정성껏 포장하고 싶어도 난 애시당초 그 쪽이 아닌걸. 
전두엽이 '삐꾸(b급)' 라.
바뀐다고 다짐했으니까 선천적&nbsp;획득&nbsp;말고 후천적 습득 쪽으로 가자. 그 쪽이 좋겠다.
&nbsp;
*)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어서 피곤하다. 눈이 뻐근하고 아침에 저기압.
좋아하지 않는 커피를 마시며 낮엔 잠을 쫓고 밤엔 감은 눈.......]]></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09 02:38:08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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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시선고정]]></category>
							<title><![CDATA[사전) 사쿠라이 쇼 (櫻井 翔 , Sho Sakur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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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본명 : 櫻井 翔 (さくらい しょう) 
생년월일 : 1982.1.25
별명 : 翔くん, 翔さん (쇼군, 쇼상)
출생지 : 일본 도쿄도 미나토쿠
혈액형 : A
장르 : 남성아이돌
활동시기 : 1995년 -
비고 : 아이돌 그룹 아라시의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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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이쇼 (櫻井 翔 ,さくらい しょう) 는 일본의 가수, 배우, 탤런트, 캐스터이다.
쟈니스 사무소 소속의 남성 아이돌 그룹, 아라시의 멤버. 별명은 쇼군, 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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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아라시에서 주로 랩을 담당. 랩 작사도 담당하고 있다.
· 결성시부터 아라시를 정리해 아라시의 TV프로에서 진행역을 맡았다. 일본 TV에서 방송되고 있는 NEWS ZERO에서 
&nbsp; 월요일의 메인캐스터로 「.......]]></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09 22:10: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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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망상의끝]]></category>
							<title><![CDATA[팬픽) 忘れられない人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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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忘れられない人 (잊을 수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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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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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태어난 곳은 달랐어도 달린 놈으로 태어나 세상의 빛을 본 이후로 그들은 쭉 도시아이들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입을 뗀 시작부터 끝까지 그들 나름의 생활사가 엿보이는 특유 방언을 남발하는 
저 어디 산골짜기 아이들인 것도 아니었지만 말이다. 한마디로 어중간 했다는 거다. 
마음만 먹으면 텁텁한 도시 공기를 한 사발로 들이킬 수 있을 정도로 도시와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었어도 
한 시간에 한 차례 오는 버스를 타고 전철을 약 한 시간.......]]></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08 13:15: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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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812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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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카운콘 이번에도 사회 아라시.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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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오샤레이즘 아이바 마사키 최고로 예쁘다.
요즘에 머리랑은 다르지만 요즘 머리도 예쁘니까. 삭쇼도 애 앞머리 촘 그래서 그렇지 머리색은 예쁘고
니놈이랑 J도 멋지고, 리다도 잡지는 턱털시즌이지만 예쁘고. 
예능감도 충만하고, 보는 내내 너무 예쁘고 재밌어서 끼약 거리면서 소녀처럼 봤음.
근데 유스케군이랑 압정 에피소드 얼마나 우려먹는거냐 ㅋㅋㅋㅋ 아직도 쇼의 팬이려나 ㅋㅋ
마사키&nbsp;어머님 아버님 과거는 대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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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토노하에서&nbsp;썼던 マンダ 를 많다라고 우리나라말일까 해석한 거 보고
오옷- 했지만 사쿠라이가 자국인들 의미.......]]></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08 01:24:1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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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rin920</author>
							<category><![CDATA[탐구생활]]></category>
							<title><![CDATA[일기) THE SHOW 0812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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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미묘하게 다른 결말이지만 류세노키즈나도 훈훈하게 끝났다.
누군가가 파멸로 치닫는 건 별로 안 좋아해서 둥글게 둥글게 끝나는 게 좋다.
유족들도 평생 고통 속에 사는 것 보다 자신의 삶을 살며 즐거울 땐 즐길 수도 있고
웃긴 일이 있을 땐 누구 눈치 안 보고 웃을 수도 있어야지. 암.
그거야 말로 아리아케 3남매가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나 진짜 어른이 되는거고.
역시 전체의 명장면이라 하면 둘의 대면이다. 
뭔가 마오 때의 두 사람의 대면이 생각나서 비교 되기도 하고.
역시 뭐가 더 좋다라든가 뭐가 더 정답이다 라는 건 없지만 극본이 좋았던 마오 쪽의 대면이 난 더 좋다.
연기 천재&nbsp;카즈나리 니노미야. 십여년동.......]]></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08 13:47:4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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